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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화가 길어져서 늦게 청북에 도착했습니다.
늦은시간이여서인지 약간은 한가로움이 느껴지더군요.
더하여서, 입주가 어느정도 이루어져서인지 애기들이 많이 보인다는 것이고요.
청북지구의 장.단점중의 하나는 CCTV라 할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입주민들(특히, 여성과 애기들)의 안전을 위해서 좋을지 모르겠지만,
한편으로는 방문한 사람들 모두가 自意에 상관없이 찍히고 있다는 것은 단점이라 할 것입니다.
여하튼, 너무나 많이 설치된 CCTV.....,
앞으로도 더 많이 설치되겠지요.
학현근린공원에서 본 서해대교<서해대교가 아닌가(?)>
학현근린공원 계획 안내판
부영
부영(1블럭은 실내 작업에 들어갔음)
부영
이안아파트
이안아파트
이안에서 본 한내들
이안에서 본 한내들
한내들
한내들
홈플러스
홈플러스 옆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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