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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 추진”

김진규 daum blog 2016. 6. 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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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 추진 ”
- 사회복지국, 건설교통사업소 소관 -

  ◆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 시민중심의 버스 통합•노선변경 운행

 

                평택시           등록일   2016-05-31

 

 

 

 

평택시 사회복지국과 건설교통사업소에서는

5월 26일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과 시민중심의

버스 통합․노선변경 운행에 대한 언론 브리핑을

개최했다.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사회복지국장(이재남)은 영유아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육될 수 있는 환경조성과

수준 높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돌봄 품앗이 「경기육아나눔터」 설치 및

어린이집  시간제 보육사업과 취약지역

국공립어린이집 확충계획을 설명했다
 
먼저 평택시 비전동 벽산아파트의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하여 6월 17일 개소할 예정인

「경기육아나눔터」는 육아정보를 공유하고,

이웃 간의 교류 및 품앗이를 통한 육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무엇보다도 핵가족화로 인한 가족돌봄 기능을

보완하고 이웃간 돌봄 품앗이를 확대한

주민자치적 놀이공간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취약지역 어린이집 확충사업으로

소사벌 택지개발지구내 국민임대주택단지

어린이집을 한국토지주택공사와

20년간 무상임대 협약 체결로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전환 운영할 계획으로 현재 리모델링중으로

7월초 개원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사회복지국장(이재남)은 개별적 보육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보육지원,
양육친화적 환경 조성,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등

보육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민중심의 버스 통합․노선변경 운행 홍보


건설교통사업소장(박상규)은 각종 도시개발로

도시규모 확대되어 상대적으로   교통불편을

느끼고 있는 지역의 시민들을 위해

버스 통합․노선 변경 등 운행 추진계획에 대한

브리핑을 실시했다
 
6월1일부터 시행되는 버스통합․노선변경 주요내용은

▲평택항․해군2함대를 운행하던 좌석버스를

시내버스로 전환, 기존 2,100원에서 1,300원~1,700원으로

요금인하로 시민 혜택

▲유사 경유지 노선 통합 운행으로 환승불편해소,

운행횟수 증가

▲98번 버스 노선 연장으로 해군2함대 방문자 및

장병들의 버스이용 편의제공(당초 해군기지(아)→

연장 해군2함대 정문)으로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7월1일부터는

▲서정리역~청북택지지구간 운행버스 증차,

평택항까지 노선연장

▲용이동~평택세무서~평택역까지 운행하는

3개사(협진․서울․평택여객)신규노선 개설

▲세교․현촌지구 시민편의를 위해

안성IC~평택지방법원~지제역간 BRT노선을

임시운행 등 택지지구 개발에 따른 시민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정리역에서 강남역까지 운행하는

광역시내버스 노선 신설도 추진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건설교통사업소장(박상규)은 날로 발전하고 있는

우리 시 규모에 맞게 대중교통망을 지속적으로

확대추진 해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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