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예전에는 산책로를 비롯한 공원에 사람들이 없었지만
한내들아파트와 이안아파트에 많은 분들이 입주를 해서
예전에는 볼 수 없었던 사람들이 산책로를 비롯한 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더군요.
앞으로는 더욱 더 많은 분들이
1) 산책로의 매력을 알거나
2) 소나무의 香을 느끼고 싶거나,
3) 가족들의 화합을 도모할 장소를 찾거나
4) 운동을 하기위해서
산책로나 공원, 그리고 청북지구內 山을 찾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참고>
소나무의 향은 골프장이 들어설 곳에 더 많지만,
들어갈 수 없을 것으로 판단함.
산책로
산책로
산책로
산책로
산책로
산책로
산책로
산책로
산책로
산책로
728x90
'청북지구와 청북소식 > 청북(청북)지구 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부영아파트와 로데오프라자 주변모습 (0) | 2011.04.11 |
|---|---|
| 산책로에서 본 다양한 모습들 (0) | 2011.04.09 |
| 청북지역에 건설될 골프장과 주변의 모습들 (0) | 2011.04.08 |
| 로데오프라자 (0) | 2011.04.08 |
| 부영의 모습들 (0) | 2011.0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