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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공시가격 1위는 트라움하우스5차
연합뉴스 입력 2011.04.28 16:09
(서 울=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올해 1월 기준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가장 높은 주택은 지난해에 이어
서울 서초구 서초동 트라움하우스5차 연립주택 전용면적 273.6㎡가 차지했다.
이 주택의 올해 공시가격은 지난해와 변동없이 50억8천800만원을 기록했다.
사진은 28일 촬영한 트라움하우스 5차의 전경.
2011.4.28
zji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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