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에 관한 것들

국토부, 금천구, LH, 코레일 협업을 통해 행복주택과 역사 현대화 사업을 결합한 금청구청역 복합개발 추진

김진규 daum blog 2020. 5. 20. 06:58
728x90

이용하기 불편했던 노후역사가

행복주택을 만나 새롭게 태어납니다.

국토부, 금천구, LH, 코레일 협업을 통해

행복주택과 역사 현대화 사업을 결합한

금천구청역 복합개발 추진

 

담당부서 : 공공택지관리과
등록일 : 2020-05-14 11:00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금천구, LH, 코레일과 함께

노후역사를 생활SOC 등이 포함된

복합건축물로 새롭게 조성하고,

행복주택을 건설하는

「금천구청역 복합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금천구청역은

기존의 낡은 역사(연면적 900㎡)를 철거하고

연면적 1,600㎡ 이상의 규모로

2배 가까이 확장함과 동시에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근린생활·상업·업무·문화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역사로

건설될 예정이다.

*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수유실 등 신규설치,

개집표기 및 자동발매기 확대 등


아울러, 안양천과 연결되는

공공보행통로(폭 20m, 길이 66m)를 확보하여

이용객들의 편의성을 증진하고

역사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폐저유조 부지에 조성되는 행복주택은

인근 산업단지·대학교 등 지역수요를 반영하여

대학생·청년·신혼부부 등에게

주변시세의 60~80% 수준의 저렴한 가격으로

총 230세대가 공급될 예정으로,

복합역사 개발과 연계되어

생활편의성과 직주근접의 이점도

매우 뛰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입주민의 생활편의를 위해

주요 층마다 다목적 주민공동시설을 배치하고,

저층부에는 상업시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어린이집,

맘스카페 등) 공간도 제공된다.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