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평택시, 사학재단 채용비리
엄중 대응 방안 수립 교육경비 지원 제한 등
강력 제재 계획
보도일시-2021. 07. 22. 배포 즉시
담당부서--교육청소년과
담 당 자-권봉미 (031-8024-2720)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해 발생한
지역 내 사학재단 채용비리 관련
경찰 수사 결과 부정채용이
사실로 밝혀짐에 따라
강한 유감을 표하며 향후 입장을 밝혔다.
우선 시는 채용비리 등으로
공정성을 잃고
학생의 안정적 학습 환경을
저해하는 학교(법인)에 대한
강력한 제재를 위해 평택교육지원청과
시민의견을 수렴해 엄중 대응 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대규모 도시개발로
급속히 인구가 증가하고 있고
다수의 사학재단이 있는 시 특성상
이번 사건이 학생들의 피해로 확대되지 않도록
평택교육지원청과 함께 제도개선 등
예방대책 마련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정직함과 공정함을 가르쳐야 할
지역 내 학교에서 교사 채용과 관련한
조직적인 채용비리가 발생해
매우 유감스럽다”며,
“앞으로 사안의 경중에 상관없이 비리 등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학교(법인)에 대해서는
교육경비 지원 제한 등 강력하게 제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평택교육지원청과
협력 사업으로 관내 학교에
연간 약 350억원을 교육경비로 지원하고 있다.
728x90
'평택(송탄.평택)권역 > 평택시(남부.북부권) 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평택시, 대한민국 최초「탄소중립 수소복합지구」구축 (0) | 2021.07.30 |
|---|---|
| 평택시, 2021년 상반기 공모사업으로 국비.도비 452억원 확보 (0) | 2021.07.28 |
| 평택시민께 드리는 호소문 (0) | 2021.07.26 |
| 정장선 평택시장, ‘코로나19 4차 대유행 방지’ 호소문 발표 (0) | 2021.07.26 |
| 2021년 제6회 평택시 경관위원회 개최결과 알림 (0) | 2021.0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