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철 잦은 물난리 민원도 ☎110번으로 극~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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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대표민원전화 110, 국민 근심 말끔 해결
○ 국민권익위원회(ACRC, 위원장 김영란)가 운영하는 110
정부민원안내콜센터(☏110)가 3년 동안 여름철 침수에 시달린 민원인의 불편을 해결했다.
※ 평택시 합정동 A씨는
비가 조금만 많이 와도 빗물이 하수도로 역류하여 집안이 침수되는 불편 때문에 지난 3년 동안 평택시청에 수 차례 민원을 냈으나, 근본적 조치
없이 땜질식 복구작업뿐이었다. 올해도 장마철에 겪게 될 물난리를 걱정하던 A씨는 TV에서 우연히 110 캠페인 광고를 보고 110번으로 전화하여
상담하였다.
이에 ☎110 상담사는 평택시 담당자에게 즉시 중계처리를 하였고, 평택시는 현장 점검 후
민원인의 집 주변에 제방시설을 설치해주기로 하여 근본적인 민원해결이 이루어졌다. A씨는 여름철이면 매년 겪던 불편함이 110번 전화 한 통으로
한번에 해결되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며 상담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정부대표민원전화 ☏110번은 국민들의
어려움을 듣고 담당기관에 전달하는 역할에서 나아가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 끝까지 추적․확인한다. 민원이 생겼을 경우 직접 기관 담당자를 찾고,
민원처리 상황을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110번만 누르면 한 번에 해결되는 것이다.
○ 최근에는 아들
군대 배치, 취득세 감면, 해외 유학 중인 자녀 납치 사기, 양육 수당 지원, 고엽제 피해 상담, 외국인 근로자 문제까지 크고 작은 국민들의
이야기가 ☏110번을 통해 안내되고 있다.
○ 정부대표민원전화 ☏110번은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상담은 물론,
청각․언어 장애인들을 위한 수화상담(국번없이 110, 씨토크 영상전화 서비스 이용)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110홈페이지(www.110.go.kr)나 스마트110(m.110.go.kr)에서도 예약상담 및
문자상담이 가능하다. 다문화가족과 외국인들을 위해 영어, 일어, 베트남어 등 20여 개 외국어 상담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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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