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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市, “정책사업 적극추진 하겠습니다”

김진규 daum blog 2011. 8. 24.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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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市, “정책사업 적극추진 하겠습니다”
평택자치신문   작성일 : 11-08-23 11:27    



153개 중점 사업...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활성화 적극 추진

평택시가 '민선5기 정책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한 뒤 7대 분야 153개 중점

사업을 좀 더 구체적이고,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진행키로 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9일(금) 종합상황실에서 김선기 시장, 관계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진행해 왔던 민선 5기 정책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고 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정책사업보고회에서는 '일자리 창출 사업'에 예산을 우선 반영하고

시 전부서에서 일자리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서로 협력해 고용창출과

함께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이날 보고회에서는 '토지거래 허가구역 완화 추진', ‘첨단복합산업

단지 조성’, ‘황해경제자유구역 포승지구 사업추진’ 등 현안사업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아울러 수도권 고속철도(KTX), 광역급행철도(GTX) 역사 설치와 관련해

중앙부처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유치키로 했으며, 복합환승역사

명칭에 대해 현 지제역에서 평택을 상징할 수 있는 이름으로 변경 추진키로

하는 한편, 소사벌택지개발지구와 고덕국제화계획지구에 U-City사업(통합

도시관제)을 전개하고, 도시재개발 추진 방식을 개선해 도시공간 구조를

재편성해 시민들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고덕신도시, 소사벌지구 등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른 급격한 교통량

증가에 대비키 위해 국도 38호 우회도로를 개설(평택~포승)하고

평택항~청북~진위역을 잇는 간선 도로망을 확충에도 심혈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보고회에서 김선기 평택시장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는 어느 한

부서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시 전부서에서 적극적으로 진행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활성화에 대한 강한의지를 내 비치기도 했다.

 한편, 평택시는 민선5기 정책사업으로 ▶경제활성화·일자리 창출(14개)

▶명품도시건설(13개) ▶교통·물류도시(27개) ▶교육·복지도시(38개)

▶농업·환경도시(27개) ▶문화·관광·예술·체육도시(20개) 등

5개 분야 153개 정책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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