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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전세금…서울 아파트 3.3㎡당
800만원 돌파
조선비즈 허성준 기자 입력 2011.09.27 09:28
서울 아파트의 3.3㎡(1평)당 평균 전세금이 처음으로 800만원을
돌파했다.
27일 부동산 정보업체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지난주 기준 서울
지역 아파트의 3.3㎡당 전세금은 800만원으로,
지난해 5월 700만원대로 진입한 이후 16개월 만에 100만원이
더 올랐다.
닥터아파트의 이영진 연구소장은 "500만원대에서 600만원대로 들어서기까지는
약 21개월이 걸렸고, 600만원대에서 700만원대로 진입하기까지는 약 40개월
걸렸다"며 "최근 전세금이 가파르게 오르는 것을 체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 3.3㎡당 전세금 추이
현재 서울 25개 구(區) 가운데 3.3㎡당 전세금이 800만원을 넘은 곳은 총 10개 구다.
강남구가 1259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서초구(1165만원)와 송파구(998만원)·
용산구(914만원)·중구(899만원)·광진구(860만원)·양천구(859만원)·종로구(839만원)·
마포구(811만원)·성동구(810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
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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