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대형사업 전면 백지화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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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시가 대형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사유 재산권 행사도 못하게 수년씩이나 각종 규제로 묶어나,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그러나 시는 평택항 배후단지 주변인 평택시 포승읍 희곡리. 만호리 일원에 추진 중인 한중테크벨리 사업규모 1.32㎢,
수용인구 3,100가구, 총사업비 6,703억원을 투자해 (주)평택한중테크벨리)가 2008년 착공, 오는 2013년 완공을 목표로
2008년 9월부터 산업단지 지정, 동년 10월2일 토지보상을 위한 기초조사 실시, 동년 10월9일부터 개발계획 변경 및
실시계획 승인 신청을 해 놓은 상태로 방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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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 김원복기자 〈kimwb@jeonmae.co.kr〉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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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2010/12/14 일자 지면게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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