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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1조불 달성국가 성장과정 및 시사점

김진규 daum blog 2011. 12. 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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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1조불 달성국가

 

 

 성장과정 및 시사점

 

□ 금년말 기준 무역 1조불을 상회하는

      국가는 총 9개국 예상

   (우리나라의 신규진입을 포함,

     기존 1조불을 돌파한 8개국)

 

ㅇ 3조불 국가 : 미국, 중국

 

* 중국은 금년 11월중 무역 3조불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

   미국(2007년)보다 4년이 늦었지만 수출규모는 ‘09년 이후 미국을 추월

 

ㅇ 2조불 국가 : 독일

 

ㅇ 1조불 국가 : 일본, 프랑스, 네덜란드, 이탈리아, 한국

 

 

    < 2011년 교역실적 >

         (단위: 억불)

구분

국가

수출실적

수입실적

교역실적

비고

3조불

미국

10,962

16,403

27,365

9월 기준

중국

15,501

14,233

29,734

10월 기준

2조불

독일

7,368

6,267

13,635

6월 기준

1조불

일본

6,094

6,255

12,349

9월 기준

프랑스

3,031

3,661

6,692

6월 기준

네덜란드

3,311

2,998

6,310

6월 기준

영 국

2490

3,236

5,726

6월 기준

이탈리아

2,644

2,952

5,596

6월 기준

한국

4,618

4,359

8,977

10월 기준

 

 

 

미국

 

 

 

무역대국으로의 성장 과장

 

(무역 1조불 달성: 1993년) 기업 설비투자 활성화 및 신속한 경기회복

 

- `90~91년 경기침체 극복을 위한 감세정책으로 美 제조업체들의 과감한

    설비투자 유도, 이후 자본재 수입 증가 및 수출 경쟁력 제고

 

(무역 2조불 달성 : 2000년) IT붐에 따른 미국경제 호황기

 

- 1996년부터 시작된 IT붐의 결과, 미국 기업들의 폭발적인 IT투자 및

    글로벌 IT 수요 증가로 미국의 교역규모 급증

 

(무역 3조불 달성 : 2007년) 소비시장 활성화, 달러화 약세로

     수출 확대

 

- 부시 행정부의 저금리-감세정책으로 인한 주택경기 호황으로 소비시장

   활성화되고 또한 달러화 약세로 수출확대(특히 신흥시장으로 수출확대 가속화)

 

 

< 교역 실적 >

(단위: 억불)

 

1993년

...

2004년

...

2007년

...

2010년

2011년 1-9월

교역

10,454

 

22,846

 

31,052

 

31,915

27,365

수출

4,649

 

8,149

 

11,482

 

12,783

10,962

수입

5,805

 

14,697

 

19,570

 

19,132

16,403

 

□ 시사점

 

ㅇ 산업구조를 미래 경쟁력의 원천인 S/W 산업 중심으로 재편

 

- 미국은 전 세계 S/W R&D의 70%를 차지

- 클라우드 컴퓨팅,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임베디드 시스템 보급 등으로

    S/W 부문 강자인 미국에 레버리지 효과발생 → 수출증대에 기여

 

ㅇ 신흥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전략적인 기업 지원시스템 구축

 

- 신흥시장에 대한 시각을 원조대상 → 비즈니스 대상으로 전환

- 대외 원조 기관인 USTDA를 설립(1981), 美 기업의 신흥국 프로젝트 수주 지원

 

ㅇ 경제성장 과정에서 발생한 과도한 정부부채(GDP의 102%) 및

     가계부채(가처분소득의 110%), 만성성적인 무역수지 적자는

     미 경제의 약점

 

 

중 국

 

□ 무역 대국으로의 성장 과정

 

ㅇ 노동집약적 제품의 대美, 대EU 시장 수출 급증으로

    ‘04년 무역 1조불 달성, 3년만인 ’07년 무역 2조불 달성

 

ㅇ (무역 1조불 달성 : 2004년) 다국적 기업이 수출을 견인

 

- 다국적기업의 중국진출 확대로 중국의 수출이 급증하고, 이들 기업의

    고정자산투자 확대는 에너지, 원자재, 기계설비의 수입증가를 초래

 

ㅇ (무역 2조불 달성 : 2007년) 전기전자, 기계류의 수출입 증가

 

- ‘05년 위안화 환율개혁으로 인한 노동집약적 제품의 수출환경 악화에도 불구,

   전기전자 제품, 기계류 등이 가격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높은 수출성장세 시현

 

ㅇ (무역 3조불 달성 : 2011년) 신재생에너지 등 수출품목의 고도화,

    내수진작을 위한 수입 확대

 

< 교역 실적 >

(단위: 억불)

구분

2004년

...

2007년

...

2010년

2011년 1-10월

교역

11,545

 

21,745

 

29,523

29,734

수출

5,936

 

12,182

 

15,768

15,501

수입

5,608

 

9,563

 

13,755

14,233

 

□ 시사점

 

ㅇ 건실한 제조업기반은 대외무역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밑거름

 

- 탈산업화로 인해 제조기반이 약화될 경우 대외무역 약화 불가피

 

ㅇ 수출품목의 다변화 및 아세안 등 신흥국을 대상으로 한 수출확대

 

- 무역구조 변화 및 무역마찰 발생 등 외부환경변화에 탄력적으로 반응할 수

     있도록 대비

 

ㅇ 노동집약적 산업구조로 경제가 성장에 따라 인력부족 문제가 부각

- 인건비 상승률 연간 20%, 공장별로 10-40%의 인력이 부족

 

 

독일

 

무역대국으로의 성장 과정

 

ㅇ (무역 1조불 달성 : 1998년) 제조업 및 중소기업 기반의

     건실한 경제구조를 바탕으로 자동차, 기계, 화학 등 제조업의

    세계적인 경쟁력 확보

 

- 혁신적인 인프라 및 우수한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R&D에 집중 투자,

   품질우선 주의로 강력한 국가 브랜드 경쟁력 구축

- 금융, 창업, R&D 지원 등 중기지원 정책을 통해 중소기업 사업여건 개선

 

ㅇ (무역 2조불 달성 : 2010년) 수출 지향적 경제구조,

     첨단산업에서 세계적인 경쟁력확보

 

- ‘05년~’08년 수출 세계 1위 기록, Benz․BMW․VW(자동차), BASFBayer(화학),

     Siemens(전자) 등 유수기업 기업의 글로벌 시장 입지 강화

- 세계시장 1-3위, 매출액 40억 달러 이하의 강소기업 1,200개사 확보

- ‘05년부터 17개 미래산업분야 프로젝트 지원 확대 정책 추진,

    ’10년까지 매년 GDP 3%를 R&D에 투자

 

< 교역 실적 >

(단위: 억불)

 

1997

1998

1999

2010

2011.1~6

교역

9,551

10,169

10,163

23,140

13,635

수출

5,109

5,447

5,428

12,592

7,368

수입

4,442

4,722

4,735

10,548

6,267

 

 

시사점

 

ㅇ 제조업과 금융 등 서비스 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으로 대외경제의

     충격에 강한 경제구조 구축

 

ㅇ 기업 및 학계와의 협력관계를 일관성 있고 장기적인 중소기업

    육성 정책과 연계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ㅇ 신규 산업에 대한 전문인력 양성 대책 미흡으로 현재 IT나

    재생에 너지 등 신성장 산업의 전문 기술 인력 부족난 심각

 

- 한국도 이에 대비해 신성장 산업 전문인력 양성에 선제적인 투자 필요

 

 

일본

 

□ 무역 대국으로의 성장 과정

 

ㅇ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제조업 경쟁력이 수출을 견인하여

     2004년 무역 1조불 달성

 

- 석유화학, 전기, 자동차 등 중화학공업이 일찌감치 주력산업으로 자리

    잡으면서 이들 산업이 수출을 견인

- 80년대 미국과의 무역마찰로 인해 엔고 상황에 직면한 이후에도 뛰어난

    기술력을 앞세워 제조업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유지

 

ㅇ 내수경기 호조로 인한 설비투자 활성화

 

- 2000년대 들어 내수경기가 호조를 보이면서 일본 국내 설비투자의

    증가가 전기전자기기, 운송용기기, 일반기계의 수출 증가로 연결

 

< 교역 실적 >

(단위: 억불)

구분

2003

2004

2005

...

2010년

2011년 1-9월

교역

8,514

10,197

11,168

 

14,584

12,349

수출

4,699

5,650

5,982

 

7,670

6,094

수입

3,815

4,547

5,186

 

6,914

6,255

 

 

□ 시사점

 

ㅇ 신성장 산업의 비즈니스 모델 활성화

 

- ‘그린이노베이션’ 전략을 통해 환경·에너지강국을 표방하면서 차세대

    에너지 사업이 일본경제의 새로운 성장 주도

 

ㅇ 제품+인프라 수출의 연계 강화

 

- 일본 제조업의 강점인 기술력을 활용하여 신흥국의 수요증가가 예상되는

    환경·에너지 분야에서의 패키지형 인프라 수출 모색

 

ㅇ 고령화, 소비인구의 감소, 과도한 정부부채, 지속적인

    엔고 등으로 인 한 성장잠재력 약화는 일본 경제의 약점

 

프랑스

 

 

무역대국으로의 성장 과장

 

ㅇ 고유가 및 달러화 대비 유로화 강세에 따른 수출입 가격

    변화 등 변화하는 교역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

     2006년 무역 1조불 달성

 

- 유로존 창설과 중국, 러시아를 위시한 신흥경제국 부상을 무역 확대의 기회로 활용

 

ㅇ 농수산품(곡물), 고부가가치 첨단산업(항공·우주, 바이오),

    전통 제조업(패션, 화장품, 자동차부품) 등 세 분야의 조화가

    수출증가에 기여

 

< 교역 실적 >

(단위: 억불)

 

2005

2006

2007

2010

2011. 1~6월

교역

9,667

10,378

11,916

11,335

6,692

수출

4,630

4,959

5,600

5,237

3,031

수입

5,038

5,420

6,317

6,098

3,661

 

 

시사점

 

 

효율적인 중소기업 기술혁신과 수출 지원을 위해

    국가수출지원 기능 통합 및 기관간 역할 조정

 

- 국가수출진흥기관인 UBI France를 중심으로 중앙·지방정부, 수출지원기관 및

   해외 네트워크를 통합하고 유기적인 수출지원 시스템 구축

 

ㅇ 일부 우량 중견기업을 제외한 중소기업과 대기업 간 경쟁력 차이가

    확대되고, 상호 협력방안이 미흡해 시너지 효과 창출에 고전

 

-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프로그램(Pacte PME) 등 다양한 법안과 프로젝트를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상생 방안 적극 추진 필요

 

인건비를 비롯한 고비용 생산구조로 인한 생산기지 해외 이전이

      지속되면서 국내 제조업 공동화 현상이 심화

 

 

 

네덜란드

 

□ 무역 대국으로의 성장 과정

 

ㅇ 네덜란드는 유럽시장의 관문으로 중계무역 활성화로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 경기확장의 정절기인 2007년 무역 1조불 달성

 

- 2007년-2010년 기간 중 EU로의 수출이 전체의 75% 차지, 이 중 49%가 재수출 물량

 

ㅇ 2000년대 중반부터 유가 상승으로 인한 무역액이 지속적으로 증가

 

- 로테르담은 유럽의 원유 및 석유제품 물류 중심지로서 유가상승이 교역액 확대에 기여

 

ㅇ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국제 교역이 급감하면서 2009년에

     무역 1조 불 클럽에서 탈락, 이후 2010년에 다시 무역 1조불을 상회

 

ㅇ 재정적자 확대로 추가 경기부양에 한계

 

-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재정적자 확대로 2011년-2015년 기간중 180억 유로

  규모의 재정감축 계획 추진

 

< 교역 실적 >

(단위: 억불)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1-6월

교역

8,812

10,452

12,200

9,420

10,913

6,310

수출

4,640

5,518

6,385

4,985

5,747

3,311

수입

4,172

4,934

5,815

4,435

5,166

2,998

 

 

□ 시사점

 

ㅇ 로테르담항과 스키폴 공항 등의 선진 물류 인프라를 바탕으로

     네덜란 드가 유럽의 무역과 물류 중심지로 부상

 

- 로테르담항은 유럽 수입의 60%, 수출의 30%를 취급

 

수출이 GDP의 75%를 차지해 네덜란드 경제가 대외 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약점으로 작용

 

이탈리아

 

□ 무역 대국으로의 성장 과정

 

ㅇ 자동차, 기계, 화학, 가구, 의류 등의 제조업 경쟁력 견지로

     2007년 무역 1조불 달성

 

- 이후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글로벌 경기침체로 무역 1조불에서 탈락,

   2년만인 금년에 對신흥국 수출 호조로 무역 1조 클럽에 재진입 전망

 

ㅇ 산업클클러스터로 중소기업의 세계적인 경쟁력 확보

 

- 지역별로 산업 클러스터를 형성하여 가구, 의류 및 직물, 안경테, 기계 장비 등

   전통산업 분야에서 세계 일류 경쟁력 확보

 

ㅇ 디자인에 대한 투자 확대와 국가브랜드 제고

 

- 패션 및 디자인 육성을 통해 고부가치화를 위한 R&D 투자의 확대

- Made in Italy를 명품 브랜드화 하는 국가브랜드 전략 추진

 

< 교역 실적 >

(단위: 억불)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1-6월

교역

8,600

10,123

11,075

8,217

9,344

5,596

수출

4,173

5,004

5,445

4,068

4,472

2,644

수입

4,427

5,120

5,630

4,149

4,872

2,952

 

□ 시사점

 

ㅇ 중소기업 중심의 산업구조로 이탈리아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및

    대규모 R&D 투자를 리더할 수 있는 대기업 부재

 

- 섬유, 기계 등 전통적 산업에 치중, 첨단 및 지식기반 산업에 상대적으로 취약

 

ㅇ 성장과정에서 누적된 과도한 정부부채로 미래의 성장 엔진에 대한

    투자 재원 부족

 

ㅇ 근로자 보호를 위한 해고 등 고용 조건에 대한 정부의 과도한

     규제가 노동시장의 유연성을 저해하고 기업의 투자에 장애 초래

 

 

영 국

 

 

□ 무역대국으로의 성장 과정

 

노동 집약적 제조업기반에서 기술집약적 산업, 금융·서비스

     문화 콘텐츠산업으로 산업구조 개편

 

- GDP 대비 제조업이 13%로 감소한 반면, 서비스업 비중은 75%로 상승,

   전체 GDP 중 금융산업 9% 차지

 

영국은 세계 금융의 중심지로 항공우주, 에너지, 생명공학 등

    글로벌 기업의 대규모 자금조달이 용이

 

ㅇ 2006년 무역 1조불 달성하였으나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수출이

     급감 하여 2009년 무역 1조불 클럽에서 탈락, 2010년에 다시

      무역 1조불 돌파

 

< 교역 실적 >

(단위: 억불)

구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1-6월

교역

10,132

10,803

11,537

8,691

10,086

5,726

수출

4,472

4,442

4,838

3,549

4,195

2,490

수입

5,661

6,361

6,699

5,142

5,891

3,236

 

□ 시사점

 

지식 및 문화·컨텐츠 산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

 

- 소설 해리포터는 9년간 308조원의 수익 창출, 동기간 한국 반도체 수익 231조원

   보다 77조원 높은 수준

 

ㅇ 기술 및 지적재산권의 상용화가 용이한 환경 기반 구축

 

- 세계 신약출원의 31%가 영국에서 이루어 질정도로 기초기술 상용화 시스템

   지재권의 개발·보호를 위한 인프라 구축

 

ㅇ 국가의 규제를 최소화하여 유망분야 진출에 유리한 환경 조성

 

- 영국은 탄소거래소 개설(세계시장 점유 92%) 등 블루오션 개척이 활발한 시장

 

ㅇ 경제성장과정에서 금융·서비스 산업이 비대해지면서 제조업 기반이

   상대적으로 취약해진 것이 영국 경제구조의 문제점으로 부각

 

 

참고

 

무역 1조 달러 달성 국가 비교

 

 

무역 1조 달러 달성 국가와 시기

  92년                    98년                        04년           06년    07년           11년

 

 

 

 

 

 

 

 

 

 

 

 

 

 

 

    미국                     독일                      중국           프랑스  네덜란드     한국

 

                                                                                                     일본  이탈리아       (9번째)

 

                                                                                                                  영국

 

 

□ 네덜란드를 제외하고는 GDP 세계순위가 7위 이내의 국가들

 

 

국토면적

 

(㎢)

인구규모

 

(백만명)

1인당 GNI

 

(달러)

GDP

 

(억 달러)

미국

9,827 (3위)

307 (3위)

47,240 (17위)

144,300 (1위)

독일

357 (62위)

82 (15위)

42,560 (27위)

32,730 (4위)

중국

9,597 (4위)

1,339 (1위)

3,590 (108위)

48,140 (3위)

일본

378 (61위)

127 (10위)

37,870 (30위)

51,080 (2위)

프랑스

643 (42위)

64 (21위)

42,680 (26위)

26,660 (5위)

이탈리아

301 (71위)

58 (23위)

35,080 (32위)

21,114 (7위)

영국

244 (79위)

61 (22위)

45,390 (20위)

21,490 (6위)

네덜란드

42 (134위)

17 (59위)

49,350 (14위)

7,990 (16위)

 

 

□ 무역 1조 달러 달성에 8개국 평균으로 1천억 달러에서 26.4년,

    5천억 달러에서 8.4년이 걸렸으나, 우리는 각각 23년과 6년 소요

국가명

`09년

 

교역비중

 

(%)

1천억$ 달성

5천억$ 달성

1조$ 달성

년도

무역액

(억$)

년도

무역액

(억$)

년도

무역액

(억$)

미국

10.6

1972

1,091

1984

5,596

1992

10,001

독일

8.2

1973

1,225

1987

5,225

1998

10,041

중국

8.8

1988

1,030

2001

5,103

2004

11,549

일본

4.5

1974

1,175

1990

5,234

2004

10,210

프랑스

4.1

1975

1,071

1995

5,676

2006

10,374

이탈리아

3.2

1978

1,125

2003

5,978

2007

10,123

영국

3.3

1976

1,014

1995

5,019

2007

10,653

네덜란드

3.8

1978

1,040

2003

5,607

2007

10,450

한국

2.7

1988

1,125

2005

5,457

2011P

10,01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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