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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4개시 숙원사업 ‘평택~부발 단선전철’, 정부 예타조사 대상 선정

김진규 daum blog 2021. 8. 28.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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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4개시 숙원사업 

‘평택~부발 단선전철’, 

정부 예타조사 대상 선정

○ 평택~부발 단선전철 사업, 

   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 2021년 8월 24일 제5차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심의 결정

○ 평택역에서 안성, 용인 거쳐 

   이천 부발역까지 연결하는 철도 사업

○ 경기도, 관련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적기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

 

문의(담당부서) : 철도정책과  

연락처 : 031-8030-4832    2021.08.25  16:45:59

 

[참고]

평택시, 평택~부발선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환영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8/blog-post_27.html

 

 

경기도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우리나라 중부지역의 동서축을 연결하는 

‘평택~부발 단선전철’이 사업 본격화를 위한 

첫 관문을 통과했다. 

 

경기도는 ‘평택~부발 단선전철 사업’이 

지난 8월 24일 열린 기획재정부의 

2021년도 제5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8월 25일 밝혔다. 

 

‘평택~부발 단선전철 사업’은 

평택역에서 안성, 용인을 거쳐 

이천 부발역까지 연결되는 철도 사업으로, 

경기 남부 4개 시 도민들의 숙원사업이다. 

향후 경부선 및 경강선과 연계해 

철도 비수혜지역인 수도권 동남부지역의 

교통편의를 증대하고, 

동서축 내륙철도망인 포승~평택~부발~

원주~강릉구간 중 마지막 미 연결구간을 

연결함으로써 동서 간 철도네트워크를 

완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현재까지 도내에서 유일하게 

철도가 없는 안성시에 최초로 놓이게 될 

철도사업이라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경우, 

도내 31개 시군 지역 모두 철도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도는 2019년 5월 27일 

용인·평택·안성·이천과 함께 

조기 추진을 위한 협약을 시작으로, 

공동건의문을 채택해 국토부에 건의하였으며 

지난 3월에는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에 본 사업의 

적극 추진을 요청하는 등 

사업추진을 위해 해당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하고 노력해왔다. 

 

이 같은 노력에 지난 6월에는 

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2021~2030)’에 평택~부발 단선전철 

사업이 포함되기도 했다. 

 

앞으로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지자체 및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KDI 등과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이계삼 철도항만물류국장은 

“평택~부발 단선전철은 

서쪽 끝 평택항에서 동쪽 끝 강릉을 잇는 

대한민국 동서횡단축을 구성하고 있어 

의미가 매우 크다”면서, 

“평택·안성·용인·이천과 강원도를 연결하고, 

나아가 서해선과 경부선, 경강선을 

연계하는 중요한 축인 만큼 

지자체와 함께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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