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KTX 유치, 시(市) 발전 초석 마련 최선의 복지정책은 사회적 일자리 창출 | ||||||
| 김선기 시장 <평택시민신문> 인터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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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7월 민선5기 김선기 시장 시대가 출범한 지 6개월이 지나면서 신묘년 새해를 맞았다. 평택시는 지난
한해 행정의 원칙 및 기준과 체제를 정비하고 개발사업 등을 점검하면서 새롭게 행정운영의 가닥을 잡고 있다. 삼성전자의
고덕국제신도시 내 일반산업단지 유치 최종 확정으로 2011년도 평택시의 벽두는 여느 해보다 밝은 빛을 띤다.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수도권 KTX 지제역 환승역사 유치 등으로 평택시 발전의 초석을 놓을 수 있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일자리가 창출되고 평택시의 재정확충도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큰 효과를 가져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뿐만 아니라 대내외적으로 평택시의 이미지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크게 부각되어 투자유치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면서 그동안 개발이 지연되어 정리되었던 산업단지에 대한 좋은 기업유치가 촉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자리 정책 중에서도 노인, 여성, 장애인 일자리 등 사회적 일자리를 늘리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마다 420억 수준으로 감소하고 올해는
지난해의 절반수준인 240억 원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김 시장은 평택항의 부두개발이 민간투자 위주로 진행됨으로써 국비 투자금액이
축소될 수 있지만 항만배후단지 개발, 항로준설, 배후도로망 등 아직까지도 기반시설 확충이 불충분한 상황에서 평택항 항만개발 예산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것은 평택항의 활성화에 바람직하지 못한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항만기본계획과 항만배후단지 개발계획이 확정되면 항만배후단지
개발에도 적극 참여해 배후단지에 물류업체 및 제조업체 유치를 통한 항만 물동량 창출과 내항 개발 촉진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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