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위면 LG전자 단지 337만㎡로 확대 | ||||||
차세대전지·LCD·종합공조 생산… 2만5천 일자리 기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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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현재 평택시 진위면 청호리 일원에 약 59만㎡의 사업장에서 휴대폰, 오디오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평택시 진위면 일대 337만㎡(100만평)의 거대한 사업장이 조성되게 된다.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평택시 관계자는 LG전자는 일자리 창출에 따른 신규 고용 시 평택시민 등 경기도민을 우선적으로 채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평택시와 초일류 기업 LG전자가 함께 발전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산업단지 조성이 마무리 될 때까지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평택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규 산업단지는 2012년 상반기 중에 산업단지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승인 고시 예정이며, 2014년 말에 완공할 계획이라고 경기도와 평택시는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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