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2011년 예산안 주요 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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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재정국 뉴평택컨퍼런스 개최여부 논란 시가 제출안 내년도 예산안에 편성된 기획재정국 관련 세출예산은 165억2472만9천 원이다. 이중 기획예산과는
103억853만1천 원, 세정과는 5억3665만3천 원, 정보통신과는 54억5213만6천원, 세무과는 2억2740만9천 원이다.
결정해 열리지만 예산은 올해보다 7천만 원이 삭감되어 8천만 원으로 상정됐다. 총4천만원으로 1천만원이 증액 편성됐다. ■ 총무국 제138회 평택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 시가 제출한 내년도 세출예산은 1216억726만9천 원으로 지난해 1219억3620만5천원과 비슷한 규모이다. 총무과는 946억7326만3천 원으로 2010년 908억705만3천원보다
38억6621만 원 늘었다. 직원의 보수가 30억 원 가량 늘고, 전체 직원 종합검진비가 신설되면서 직원후생복지비가 5억 원가량
늘어난 것이 주요 변화이다. 반면 법정단체인 새마을회, 바르게살기, 한국자유총연맹 등의 민간경상보조금은 2억1330만 원에서 2억6860만원으로 20%이상
증액됐다. 별도 항목으로 새마을회에는 차량구입비로 2500만 원이 지원된다. 평택항 되찾기 범시민운동의 활성화에도 3000만 원이
신규로 배정됐다. 올해와 같지만 전체 영어교육 지원은 2억 원 정도 줄어들었다. 편성됐으나 본청 유지관리비가 5억 가량 감소됐다. ■ 복지문화국 장애인복지시설 운영 지원규모 감소 1856억4652만7천원이다.
복지정책과는 505억2667만3천 원으로 2010년보다 21억7168만 원 증가했다. 종합사회보건복지센터 건립, 위기가정 무한돌돔
센터 운영(도비) 등 예산을 세우며 전반적으로 예산이 증가했지만, 중증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센터 운영·장애인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
운영(도비)·장애인공동생활가정 운영(도비) 등 장애인복지지설 운영 지원 7종(도비)과 기초생활보장 생계·주거·교육급여(국비),
장애수당 지원(국비) 예산은 감소했다. 노인대학운영지원, 노인회 운영 활성화, 노인공동작업장 운영 등은 올해와
차이가 없으나 경로당현대화사업 예산 1억6천만 원이 신설되면서 증가했다. 다문화 가족 지원 예산에서는 외국인 주민지원 예산 외
결혼이민자 통·번역 서비스(국비), 결혼이민자 맞춤형 취업교육(도비),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지원(국비) 등 예산이 증가했다. 지원예산은
1억2천만 원 증가한 2억3천만 원이지만 명품축제(평택항 페스티벌) 추진예산은 2억5천만원이 감소한 4억5천만 원이다.
평택문화원·향토사연구소·웃다리문화촌 운영 등을 지원하는 지역문화 육성 지원금은 2010년 8억4300만 원에 비해 6억2520만
원이 대폭 감소한 2억1780만 원이다.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국비 120억 원과 도비 44억 원을 지원받아 추진 한
농악마을은 종합문화예술공연장으로 올해 10월 한국의소리터로 명칭을 바꾸고, 2011년 운영비로 6546만 원이 책정됐다. 대규모
체육대회는 올해에 비해 44억89백만 원이 대폭 감소해 7억1천만 원이다. 평택항 실크로드 국제마라톤 대회는 2억4800만 원이
감소한 5억1천만 원으로 내년 국·내외 홍보 등을 해야 한다. 800만 원이 증가해 아파트
LCD홍보·버스홍보·북카페 등 활발한 홍보가 기대된다. 장당지구 도서관 건립비는 당초 2천만 원에서 19억8천만 원이 증가한
20억으로 부지매입을 진행한다. ■ 산업환경국 산업환경국의 총세출예산은 891억9887만7천 원이다. 이중 기업정책과는 19억6951만8천원, 일자리정책과는 98억9520만2천 원, 농업정책과는 294억353만2천 원, 자원환경위생과는 343억4319만 원, 축수산과는
91억4002만5천 원, 환경위생과는29억7186만 원, 항만지원사업소는 14억7555만 원이 편성됐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비는
도비지원사업으로 올해보다 규모가 확대되어 올해보다 3억900만원이 증액, 6억5900만 원이 제안됐다. 기업투자유치비는
조직개편상 투자유치팀이 신설되어 신규사업으로 1억2백만 원이 편성됐다. ■ 도시주택국 공동주택 관리비 3억 늘어 10억 규모 도시주택국의 총세출예산은 463억3910만6천 원이다. 이중 도시계획과는 26억2134만 원, 도시디자인과는
3억6139만7천 원, 도시개발과는 62억8157만4 천원, 도시정비과는 23억3657만4천 원, 건축과는 58억4413만 원,
공원녹지과는 288억9409만1천 원이 편성됐다. 공동주택관리비도 7억1100만원에서 3억원이 증액되어 10억1100만원으로 상정됐다. 줄어 189억8천만
원이 되었다. 도시 생태숲 조성관리비는 관리비용이 줄어들고 신규사업을 시행하지 않는 이유로 10억원정도가 줄어 15억2백만원으로
편성됐다. ■ 건설교통사업소 건설교통사업소의 2011년도 세출예산은 1458억2585만 원으로 2010년 1538억6358만8천 원에 비해 줄었다. 도로건설, 확포장 예산이 14억5천만 원 가량 줄었고, 도로기반시설 확충에는 7억 원이 증액됐다. 가로등 보수 유지관리비가
7억7천만 원이나 대폭 감소했다. 어린이보호구역내 CCTV설치와 개선사업에 국비 11억3천만 원이 신규 편성됐으며 전국 자전거도로
구축과 정비사업에도 국·도비와 시비가 46억 원 가량이 신규 편성 됐거니 증액됐다. 도로사업과 예산에도 평택호~진위천간 산책로 및
자전거 도로 개설에도 국비 173억 원이 투입돼 자전거 교통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운수업계
경영지원 29억, 수도권 통합요금제 환승할인 손실금 20억, 저상버스 도입 운수업계 보조금 4억8천, 택시 카드 단말기 설치에
3억5천만 원이 들어간다. 국비 45억으로 어린이 교통공원이 조성된다. 반면 교통약자 이동편의증진사업은 장애인 콜택시 운전원의
인건비가 새로 계상됐으나 전체 사업비는 4억7500만 원에서 2억5천만 원이나 줄어 장애인단체의 반발이 예상된다. ■ 한미협력사업단 한미협력사업단은 예산이 30억에서 13억으로 대폭 줄었다. 올해 6억1천만 원이 편성됐던 이주민 지원은 사업이 거의 마무리
되면서 6억 가까이 줄었다. 반면 신축한 국제교류센터 운영비로 5억8천만 원이 신규 편성되면서 시 재정에 큰 부담이 되고 있다.
눈에 띠는 것은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과 오키나와 진흥특별법의 비교 발전방안’이라는 긴
제목의 연구 용역비로 1천만 원이 배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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