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선5기 1주년, 김선기 시장에게 듣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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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7-05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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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5기 1주년을 맞은 김선기 평택시장은 그동안의 시정추진에 있어서 ▷삼성전자와 입주협약 체결 ▷지역발전을 크게 앞당길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 쌍용자동차의 경영정상화 지원 등의 성과와 함께 ▷7개 산업단지 조성 추진 ▷외국인 투자기업 전용산업단지 4개소 조성 ▷도시이미지 제고와 문화적 관광인프라 구축을 위한 권역별 테마공원 조성 ▷여건변화에 따른 민간개발 수요의 합리적인 검토·조정 ▷친 생태환경 조성을 통한 시민에게 윤택한 환경 제공 등 향후 시장임기 2년차의 역점사업들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인터뷰는 지난 6월 28일(화) 시장 집무실에서 이루어졌다. 관심이 무척 높습니다. 진행사항과 향후 계획을 말씀해 주십시오. 이전에 따른 실질적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2008년 5월 일반 산업단지로 지정을 받고 지난해 12월 삼성전자와 입주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지난 5월20일부터 6월3일까지 지장물 보상계획을 공고하였으며, 6월중 감정평가를 실시하고 7월경에 보상금 확정 및 손실보상협의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방문 협의 중에 있으며, 산업단지 지원계획이 한 단계씩 마무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결실을 계기로 삼성전자와는 늦어도 7월중에 본 계약을 체결하고 하반기에 부지조성공사에 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개발사업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표명해 주시고, 많은 시민들이 도시계획의 재조정을 통한 내실화를 요구하고 있는데, 복안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국내 유수의 건설업체가 줄이어 법정관리 상태에 빠지는 등 건설경기가 깊은 늪에 빠져 있습니다. 정돈과 새로운 계획수립이 필요했으며, 우리시에 도움이 되고 정상 추진이 가능한 사업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사업계획 보완 및 행정지원으로 사업추진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추진하고 있는 도시개발사업 등의 추진이 탄력을 받을 것입니다.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습니다. 일본 대지진 이후 일본기업들이 한국 진출희망에 따라 외국인 투자기업 전용산업단지 4개소를 조성 중에 있으며, 현재 113개 기업이 활발한 기업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특화 산업군과 융화하는 신성장 동력 산업클러스터 구축으로 산업메카(집적화)로서의 투자유치를 통하여 내실있고 체계있는 균형발전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생계위협, 그리고 안성천 주변 시민들의 침수피해 등 우리에게는 재앙적인 상황들이 야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43만 수장으로서 어떻게 막아낼 것인지 향후 계획을 말씀해 주십시오. 피해가 예상되어 우리시의 반대 및 사업 철회 입장을 국토해양부, 지식경제부, 경기도, 사업시행자 측에 계속해서 표명하였습니다. 연계투쟁,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한 논리 개발 검토 용역 등을 추진하여 사업이 철회되도록 강력하게 대응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성과와 문제점을 말씀해 주시고, 향후 시장임기 2년차의 역점 사업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우리시는 새로운 발전 방향을 시민 의견을 토대로 하나하나 정성껏 준비하고 있습니다. 더 좋은 일자리를 더 많이 드릴 수 있는 삼성전자 입주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했던 쌍용자동차의 경영정상화를 지원하는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를 계기로 우리의 자녀들이 고향 평택에서 초일류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실력있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고, 이 외 각 분야에서도 일류도시로의 발전을 촉진시켜 나갈 것입니다. 혜택을 권역별로 고르게 누리고, 도시이미지 제고와 문화적 관광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권역별로 테마공원을 조성하기로 하고 남부지역에 모산저수지 등 자연을 이용한 생태수목원 조성에 277천㎡와 북부지역에 부락산과 이충레포츠 공원과 연계한 공원조성에 95천㎡, 그리고 서부지역에 학현근린공원 조성에 80천㎡, 팽성지역은 내리유원지 조성에 90천㎡를 조성할 청사진을 그리고 있습니다. 82천㎡를 추진할 계획이며 시민의 건강과 여가생활을 위하여 진위천 산책로 31㎞를 조성하여 우리시 전역에 이르는 친 생태환경 조성에 주력하여 시민에게 윤택한 환경을 제공하겠습니다. 여건변화에 따른 민간개발 수요의 합리적인 검토·조정을 실시하고, 제1종 지구 단위계획, 산업형 지구단위 계획지구 합리화 및 구체화 추진과 함께 미래비전이 담긴 권역별 지역균형 발전방안 재정립을 추진중에 있는 등 "무역·물류와 첨단 산업의 중심도시", "전원·환경도시"를 기반으로 "실력있는 도시", "일류 문화도시"로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1,600여 공직자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떨어집니다. 평택시민이 자랑하고 기대해도 좋은 행사들이나 계획하고 계신 것들이 있으신지요. 추진 중에 있으며 송탄관광특구 진흥계획에 의한 문화의거리 조성 등 적지 않은 볼거리와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무형문화재인 평택농악과 경기도지정 평택민요가 있으며, 두 단체에서는 정기공연, 전국5대 농악축제를 비롯하여 평택호 관광단지와 시청광장, 송탄 이충분수공원 등에서 매주 토·일요일에 상설공연을 금년11월까지 개최하며 시민들께서 그 곳을 방문하시면 수준 높은 공연을 접할 수 있습니다. 페스티벌, 지영희 전국 국악대제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무상급식 전면실시를 요구하는 여론이 높습니다.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지요? 금년도는 3~4학년까지 확대한 1만 6천여 명의 학생에게 31억 2천만원의 급식비를 지원하고, 내년에는 초등학교 전 학생에 대하여 44억 5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안전한 먹거리의 무상급식을 실현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친환경 급식과 우리지역 우수 농·축산물의 공급을 위하여 금년도 사업비로 32억 6천만원의 예산을 별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는 평택의 인구를 빼앗긴 결과이기도 합니다. 공도에는 향후 종합터미널과 복합쇼핑타운 등도 계획되고 있어 평택의 소비수요대체와 인구유출을 걱정해야 할 지경입니다. 평택시의 각별한 대책이 요구되는 대목입니다. 평택시의 대책을 묻고 싶습니다. 있으며, 우시리는 목표인구 80만명으로 안성시와 우리시의 발전방향에는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택지개발 사업이 2007년 완료된바 수용방식의 택지개발사업 특성상 신속한 사업의 완료로 인구 유입시기가 상대적으로 우리시보다 빨랐던 것입니다. 정착률을 높이고 지역주민에게 최대한 이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환지방식의 도시개발사업으로 사업기간이 장기화되는 단점이 있기는 하나 수용인구 면에서 용이지구는 10,388명, 공도지구는 9,576명으로 용이지구가 많은 반면에 도시의 쾌적성을 나타내는 인구밀도 면에서 용이지구가 157/ha명이며 공도가 199명/ha으로서 공도지구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가지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도모하고 시민들에게 최대한의 이익이 돌아가는 개발사업이 되도록 노력해 왔으며 고덕국제신도시, 소사벌택지 및 산업단지 조성, 19개 지구의 민간도시개발사업 등의 대규모 사업 등이 미국 발 금융위기 이후 위축된 건설경기의 지속적인 침체로 다소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고덕신도시 개발, 소사벌 택지개발, 민간도시개발이 착실히 추진되고 용이동 일원의 계획적 개발사업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면 공도읍으로의 인구 유출 등의 현상은 해소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입니다. 우리시는 빠르게 경제회복이 되고 있으며, 우리 주변에 많은 변화와 성장의 소리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주셔서 큰 힘이 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시정에 많은 참여와 조언으로 “시민모두가 행복한 일류문화도시 평택”건설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안연영 김훈 기자 ptlnews@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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