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탄국제교류센터 개관식 열려 |
| 작성일 : 11-07-05 0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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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군기지 이전 지원사업...국비 86억원 들여 2,743㎡ 규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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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국제교류센터 개관식 열려 업무에 들어갔다. 가정 및 제3세계에서 들어와 있는 이주노동자들을 지원하여 성공적인 정착 및 생활을 돕고, 외국인 유학생 및 외국인 방문자들에게 편의 제공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나라와 평택시를 알리게 되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환영인사에서 "평택은 아시아각지에서 그리고 미국에서 온 다문화·다민족의 도시가 되었다"며 "성숙된 시민으로 이들을 수용하고 섬겨 국제화된 세계속의 중심도시 평택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동체가 되도록 할 것”이라며 “미군도 송탄센터와 긴밀히 협력하여 병사들의 봉사기회를 늘려 사랑을 서로 베풀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착공하여 송탄 신장로 일원에 국비로 총8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743㎡ 규모에 정보 교류동·다목적동· 사무동·컨벤션동으로 조성되었다. 지난 5월 위탁자 공모를 통해 (사)송탄자원복지센터가 선정되었으며 그 관계자인 박 엘레나(55세)씨가 초대 센터장으로 선임되었다. “아프리카의 동경”이란 주제로 송탄출신 프리랜서 신미식 사진작가의 사진전이 6월 28일부터 7월 21일까지 계속된다.
김훈 기자 ptlnews@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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