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평택=연합뉴스) 김명균 기자 = 경기도 평택시는 LG전자가 관내 진위면 청호리 일대
부지 2만6천㎡(약8천평)에 'LG전자 금형기술센터'를 설립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LG전자가 1천여억원을 들여 건립할 금형기술센터에는 휴대전화 등의 소형금형과 냉장고,
TV, 세탁기 등의
중대형 금형을 개발, 생산할 수 있는 초정밀 첨단금형제작기가 설치된다.
LG전자는 이번 사업을 위해 금형기술센터에서 근무할
금형설계와 가공분야의
전문인력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지난 1월 말 경기도에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 신청을 제출한 LG전자는
도의 승인고시가 나면 곧바로 착공, 내년 말께부터 공장을 가동할 계획이다.
kmg@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1/03/02 09:52 송고
728x90
'평택(송탄.평택)권역 > 평택시(남부.북부권) 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민 재산 갉아먹는 개발 멈춰라" (0) | 2011.03.03 |
|---|---|
| “평택으로부터 당진땅 지키자” (0) | 2011.03.02 |
| 당진군·평택시 ‘해상경계 갈등’ 또 수면 위로 (0) | 2011.03.01 |
| "평택지원특별법 시한 연장해야" (0) | 2011.02.28 |
| 지제·세교지구 개발 지주들 갈등 (0) | 2011.02.25 |